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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몰아쓰기 7월 23일~8월 26일 한두장씩 찍은 사진들 조로록  여기는 8월 20일  아래는 8월 26일 스프카레 모임  만나주신 분들 아주 즐거웠어요 감사했습니다요!! + 이 포스트에 나온 떡볶이 사진의 갯수는?정답!! 4개
일기 몰아쓰기 10월 10일, 10월 16일 아래는 10월 16일. 모 님의 모 이유 기념으로 함 뵈었던 모임
일기 몰아쓰기 8월 27일~9월17일 2023년 사진입니다. wow   이날은 9월 17일
사진은 남는다 놀고 먹고 다닌 사진은 백업도 안했는데함께 놀던 분이 사라지심보통 이럴 때 블로그 등에 사진 안 올리시나요?전 상관 없이 올리고 싶은데물론 개같은 인연이라고 생각하면 안 올리겠지만개같은 인연은 특별하게 따로 있어서모든 이별이 아쉽고 개같기만 한 것은 아니더라고요.특별히 개같은 인연에 비하면 선녀같은 이별도 있고요. 그 악연은 얻을 것 하나 없이 후회와 비웃음과 경멸과 넌더리만 남음구구절절 가타부타 말 얹지 않으려 살아왔지만 이렇게 악의에 가득차게 만드는 인간은 또 처음이네요.그거 아시나요, 사람을 무의식 중에 계속 긁어서 참다참다 못참게 만드는 족속이 있습니다. 사진 백업하려다 또 홧병오르기 시작 사실 작년 사진백업을 티스토리에 비공개로 조금 해두긴 했어요.원래도 사진만큼은 비공개로 몰아 올리고 있었습니..
오랜만 간만에 로그인해봅니다.저는 그동안 2차, 1차, 게임을 즐기며 알아서 잘 놀고 있었어요. 그러다 어떤 미성숙한 정신의 끝을 보고 왔지 뭡니까많은 말을 삼키게 되네요. 인성 갖춘 분들과 비슷한 가치관으로 수동적이지 않고 말에 다른 의미를 내포하지 않는,진솔하고 정상적인 대화를 하고 싶습니다. 자기가 무슨 생각과 무슨 행동을 하고 있는지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사람은 항상 검열하고 반성할 준비를 하는 반면에그러지 않는 사람은 항상 그러지 않고 머무르며 자신을 속이더라고요. 뭐 그는 그렇겠지 싶으면서도 착잡한 기분이예요.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하는데 남들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서요.가치관이 달라서겠지요 이제 사람들이 공감대라는 걸 왜 찾아다니는지 알 것 같습니다.이 기분을 좀 공유하고 싶어서 적었어요..
일기 몰아쓰기 4월 21일, 27일 적당히 피크민하러 산책 겸 놀러나갔던 날  이 카페 보틀이 음료 자주 먹는 나로선 재활용할 생각에 맘에 들었는데 나중에 보니 폐업했더라고요   어디갈까 하다가 마주친 가게 외관이 맘에 들어서 레오나 찍어줌   결국 먹은 건 탱글탱글 소시지입니다~프레첼도 먹었구연 레오나 또 찍어주그연   나의 애기를 모애와 매칭한 큐트상업캐릭터 뽕뽕뿌링이의 깅엄체크망토 누이도 도착함비닐은 빼고 찍을 걸 어쨌든 대만족  27일  스빠오에서 산 담고미 그립톡도 받음(현재 박살이슈로 교체)기분 좋아져서 산책감  이 나무 이름 알았는데 뭐였지? 잊어버렸슴다~밤산책도 가고 이때는 피크민을 열심히 했군요
일기 몰아쓰기 4월 16일 지인 세분과 su원으로 커리를 먹으러 갔었습니다요~그 동네는 처음 가봤는데 쇼핑몰도 크고 시장도 있고 역에 유동인구도 많았어요.시끌벅적한 첫인상에 들뜨고 기분 좋았습니다. 커리가게는 엄청 화려하게 꾸며져있어서 이런 곳이 시장 한가운데에 있는게 의외였어요그 장소의 한낮 풍경이 맘에 들었읍니다 햇살이 따사로워서~  입구부터 이런 내부가 펼쳐짐 wow자제하지 않고 본연에 충실한 인테리어에 기분 좋아서 웃음이 절로 나옴  눈 앞 인테리어도 화려해서 먹는 재미가 있었음먹으면서 계속 시선이 갔어요   이 코끼리 테이블 옆에 그냥 있었다고뭐지? 호방하니 마음에 듭니다호방하게 사진도 흔들림   시금치 커리 그리고 부드러운 무언가..빨간 커리, 탄두리 치킨하고 각자 다른 맛의 라씨를 주문~인도 요리에서 제일 좋아하는건 ..
일기 몰아쓰기 4월 6일, 7일 6일 지인분들과 함께하는 자캐동맹홈같은 것... 커미션맡긴건데 오랜만에 들어가니 서버접속에러가 뜨는 바람에... 당황했다. 고민하다 무료용량 사용기간이 끝난 것 같길래 매달 무료용량+사용한만큼 결제되는 플랜으로 바꿔주었다.참으로 복잡하고... 이 커미션 방식에 대해 할말이 많으나 쓰지 않겠습니다.  - 7일 싱숭생숭한 마음으로 붕 떠서 레오나 굿즈를 들고 나갔다.도색이 벗겨져 일상에서 편하게 들고다닐 수 있는 굿즈다. 아카시아꽃과 함께 사진을 찍어주었다. 혼자 한적하게 돌아다니다 빵집에 갔다. 레오나를 들고 나가서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사무실에 두고 나와버렸다.귀여운 빵을 파는 일본인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가게인데 직원분들이 방긋 웃어주시고 친절하셔서 기분이 좋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