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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now

일기 몰아쓰기 4월 6일, 7일

6일

 

에러 메세지

지인분들과 함께하는 자캐동맹홈같은 것... 커미션맡긴건데 오랜만에 들어가니 서버접속에러가 뜨는 바람에... 당황했다. 고민하다 무료용량 사용기간이 끝난 것 같길래 매달 무료용량+사용한만큼 결제되는 플랜으로 바꿔주었다.

참으로 복잡하고... 이 커미션 방식에 대해 할말이 많으나 쓰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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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싱숭생숭한 마음으로 붕 떠서 레오나 굿즈를 들고 나갔다.

도색이 벗겨져 일상에서 편하게 들고다닐 수 있는 굿즈다. 아카시아꽃과 함께 사진을 찍어주었다. 

혼자 한적하게 돌아다니다 빵집에 갔다. 레오나를 들고 나가서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사무실에 두고 나와버렸다.

귀여운 빵을 파는 일본인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가게인데 직원분들이 방긋 웃어주시고 친절하셔서 기분이 좋아졌다.